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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LP078

도로교통소음이 공동주택 단지설계에 미치는 영향 분석

김
발표자

일시11/26 목 · 08:57~09:09

발표장세미나실[4]

저자
김신태, 김명준, 한도훈, 윤태경(서울시립대), 양홍석, 정종석, 권석민(토지주택연)
소속
서울시립대, 토지주택연
세션
[부문] 도로교통소음 예측ㆍ검토 기술
좌장
전형준(엔브이티)

키워드

확장요약문

공동주택의 도로교통소음 평가에는 환경기준과 주택건설기준이 함께 고려되며, 기준의 적용방식에 따라 소음저감대책과 단지 배치에 요구되는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 도로변 공동주택에서는 실외소음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방음벽 등의 저감대책을 적용하고 있으나, 주동의 고층화와 제한된 부지 여건으로 인해 기준 충족에 한계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동일한 도로교통소음에 노출되더라도 주동의 형태와 배치방향, 도로와의 인접관계에 따라 세대별 소음 노출 특성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소음기준과 배치조건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에 실외소음 중심의 평가와 실내소음을 고려한 평가 간의 차이가 단지 배치와 기준 충족 세대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도로 인접조건과 주동 배치유형을 달리한 가상단지를 구성하고, 실외소음 중심의 평가와 실내소음을 고려한 평가 시나리오를 설정하였다. 도로교통소음 수준과 소음저감대책을 변화시키며 소음예측 시뮬레이션을 수행하고, 각 시나리오에서 기준을 충족하는 세대수를 비교하였다. 특히 동일한 단지 배치와 저감대책에서 소음기준의 적용방식에 따른 차이를 검토하고, 동일한 평가 시나리오에서 배치유형별 기준 충족 특성을 비교하였다. 아울러 기준 충족에 필요한 이격거리와 방음벽 높이를 함께 검토하여, 기준 충족 세대수와 소음저감대책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도로교통소음 관리 기준과 공동주택 배치유형에 따른 기준 충족 특성을 파악하고, 소음환경과 주택 공급을 함께 고려한 단지계획의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그림·표도로교통소음이 공동주택 단지설계에 미치는 영향 분석

확장요약문 원문

학술대회 기간 중 공개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