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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P218

시트 단품 및 실차 장착 상태 모달 특성 비교와 차체 플로어 동특성의 상관관계 분석

이
발표자

일시11/27 금 · 10:00~10:40

발표장컨퍼런스홀

저자
이원효, 한제헌, 양효석(한국공학대), 이요섭, 이강은(현대차)
소속
한국공학대, 현대차
세션
포스터 발표 [2]
좌장
김성현(현대차), 박춘수(표준과학연), 박현우(동아대), 손기성(세안기술)

키워드

확장요약문

차량의 Seat에서 발생하는 진동은 운전자와 동승자의 승차감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2열 우측에 위치한 VIP Seat에서 계측되는 진동 응답은 승차감 평가 및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그러나 Seat의 진동 응답만으로는 차량 Floor의 Modal Characteristics와 Seat–Floor 간 결합 영향을 구분하기 어려워 정확한 진동 원인 분석에 한계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차량의 Floor와 Seat를 대상으로 Impact Testing과 ODS(Operational Deflection Shape) 분석을 수행한다. Impact Testing을 통한 Modal Analysis로 각 구조물의 고유진동수와 Mode Shape을 파악하고, ODS 계측에서 획득한 AutoPower 데이터를 주행 속도별로 평균하여 Floor와 Seat의 진동 응답 크기를 비교한다. 또한 Seat 단품 상태와 실차 Floor 장착 상태의 Modal Characteristics를 비교하여 장착 조건에 따른 특성 변화와 Floor가 Seat 진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실험 대상은 디젤 차량, 전기차량(EV), 하이브리드 차량(HEV)을 포함한 총 5대이며, 동력원 유형을 포함한 차량별 동특성을 비교한다. Floor를 통해 Seat로 전달되는 진동은 두 구조물의 결합으로 인해 Seat 단품 상태와 다른 응답 특성을 나타낼 수 있다. 이를 분석하기 위해 Floor, 실차 장착 상태 Seat 및 단품 상태 Seat의 Mode Map을 작성하고, 주요 공진 주파수(Hz), 응답 Peak 및 Mode Shape을 비교한다. 이를 통해 Seat와 Floor의 동특성 간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승차감 개선을 위한 진동 원인 분석의 기초 자료를 제시하고자 한다.

나아가 실험으로 확보한 Data를 기반으로 DNN(Deep Neural Network) 모델을 학습시켜 진동 원인 분석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한다.

확장요약문 원문

학술대회 기간 중 공개예정